자료를 두 페이지씩 이어서 보고 싶은데 파일 포켓의 넣는 방향이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넣는 구조와 옆에서 넣는 구조는 사용 장면을 나누어 살펴보면 좋습니다.
먼저 답부터
사이드인 파일은 종이를 옆쪽에서 넣는 방식과 펼친 상태의 배치를 확인하세요. 포켓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넣는 방향이 다르다고 자동으로 추가형 파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를 실제 순서로 놓아보기
왼쪽과 오른쪽에 함께 볼 자료 두 장을 놓아보세요. 설명과 그림을 짝으로 보거나 이어지는 페이지를 읽는 경우 어떤 순서가 편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를 자주 교체한다면 꺼내는 방향도 고려하세요.
구조 확인에서 빠뜨리기 쉬운 것
포켓이 고정돼 있는지, 추가할 수 있는지, 실제 수납 크기는 어떤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겉모양만으로 포켓 수나 교체 기능을 추정하지 마세요.
후보 제품
킹짐 187TSP 사이드인 클리어파일 후보는 옆으로 넣고 두 페이지를 펼쳐 보는 방식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실제 색상과 포켓 수는 구매 옵션에서 확인하세요. 자료를 추가할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까지 정해두면 파일 선택이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