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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퍼팅 잘하는 8가지 방법 - 정보 제품 이미지, 골프 장비 리뷰
정보

골프 퍼팅 잘하는 8가지 방법

2026년 1월 18일


📑 목차



골프 퍼팅 잘하는 8가지 방법


골프의 3분의 1이 퍼팅입니다. 드라이버를 잘 쳐서 250m를 날려도 2 putt을 하면 1타가 되고, 3 putt을 하면 2타가 됩니다. 퍼팅을 잘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1. 공을 멀리 보내지 말고 홀에 가깝게 보내자


퍼팅은 공을 멀리 보내는 것이 아니고, 홀에 가깝게 보내는 것입니다.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기 때문에, 멀리 보내려고 하면 터치가 강해져서 거리감이 없어지며 방향도 틀어지게 됩니다. 항상 홀을 보고 공을 보내는 것이 아니고, 공을 보고 홀에 가깝게 보낸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거리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스윙 크기를 조절해야지, 스윙 속도를 조절하면 절대 안 됩니다. 스윙 속도를 조절하면 공이 퍼터 헤드에서 바로 튀어 나가서 브레이크가 심한 경우 홀을 지나가거나, 방향도 잘 맞지 않게 됩니다. 스윙 크기를 일정하게 하고, 스윙 크기로 거리 조절을 해야 합니다.

2. 거리감을 키우기 위해 하체를 사용해야 한다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기 때문에, 하체를 움직이지 말고, 상체만 움직여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리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하체를 움직여야 합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칠 때 하체를 움직여야만 거리감이 생기듯이, 퍼팅도 하체를 움직여야 거리감이 생깁니다. 하체를 움직이지 않고 상체만 움직이면, 거리감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상체는 고정하고 하체를 움직여 스윙을 하면 거리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3. 퍼팅도 어깨 스윙이 아닌 하체 스윙으로 해야 한다


퍼팅은 어깨 스윙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퍼팅도 드라이버나 아이언처럼 하체 스윙으로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은 모두 하체를 사용하여 스윙을 합니다. 퍼팅도 하체를 사용하여 스윙을 하면 거리감이 훨씬 더 좋아집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 스윙은 스탠스의 70% 정도 움직이고, 퍼팅은 10% 정도만 움직입니다. 퍼팅도 하체를 사용하여, 스탠스의 10% 정도만 움직이면서 스윙을 하면, 어깨 스윙을 할 때보다 거리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4. 퍼터를 땅에 붙여 놓고 스윙을 해야 한다


퍼터 스윙 때 퍼터 헤드가 땅에서 들리면 절대 안 된다. 퍼터 헤드가 땅에 붙어 있게 하여 스윙을 해야 한다. 퍼터 헤드가 땅에 붙어 있으면, 스윙 크기에 따라 공이 구르게 되어 있어, 거리감이 향상된다. 퍼터 헤드가 땅에서 들리면, 공이 퍼터 헤드에서 튀어 나가게 되어, 거리감이 없어지고, 방향도 틀어지게 된다.

5. 백스윙은 직선, 팔로우 스루는 아크형으로


퍼팅 스트로크를 직선형으로 할 것이냐, 아크형으로 할 것이냐는 많은 논란이 있다. 직선 스트로크를 하면 공이 홀까지 직선으로 가게 되며, 아크형으로 스트로크를 하면 공이 홀까지 아크형으로 가게 된다. 어느 것이 더 좋을까? 결론적으로, 백스윙은 직선으로, 팔로우 스루는 아크형으로 하는 것이 더 좋다. 백스윙을 아크형으로 하면, 공이 살짝 오른쪽으로 출발할 수 있다. 팔로우 스루를 직선으로 하면, 공이 홀을 지나가거나 방향이 틀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백스윙은 직선으로 하여 공이 홀을 잘 보게 하고, 팔로우 스루는 아크형으로 하여 공이 홀을 지나가지 않게 하고 방향도 잘 맞게 해야 한다. 퍼팅 스트로크는 아크형이 맞다. 하지만, 아크형으로 스트로크를 하면, 백스윙 때 퍼터 헤드가 오른쪽으로 가기 때문에, 공이 왼쪽으로 출발할 수 있다. 또한, 팔로우 스루 때 퍼터 헤드가 왼쪽으로 가기 때문에, 공이 홀을 지나갈 수 있고, 공이 오른쪽으로 출발할 수 있다. 따라서, 백스윙은 직선으로 하여 퍼터 헤드가 공을 홀 쪽으로 잘 보게 하고, 팔로우 스루는 아크형으로 하여 공이 홀을 지나가지 않게 하고, 방향도 왼쪽으로 틀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6. 눈은 공 위에, 어깨는 수평으로


퍼팅 때 눈은 공 위에 있어야 한다. 눈이 공 앞에 있거나, 공 뒤에 있으면, 공이 홀을 직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각선으로 보게 되어, 방향이 틀어지게 된다. 또, 어깨는 수평이 되어야 한다. 어깨가 수평이 안 되면 공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틀어지게 된다. 공을 바로 보기 위해서는 눈이 공 바로 위에 와야 하며, 어깨가 수평이 되어야 한다.

7. 눈은 홀을 보게 하고, 퍼터가 공을 보게 해야 한다


어드레스 때, 눈은 홀을 보게 하고, 퍼터가 공을 보게 해야 한다. 공을 보면서 눈과 퍼터 모두 공을 보게 하면 절대 안 된다. 눈은 홀을 보도록 하고, 퍼터는 공을 보도록 하여, 눈과 퍼터가 일직선이 되도록 해야 한다. 퍼터와 눈이 일직선이 되지 않으면, 공이 홀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공이 홀을 바로 보지 못하면, 방향이 틀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퍼팅 때 방향이 자주 틀어진다면, 어드레스 때 눈과 퍼터가 일직선이 되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8. 롱 퍼팅은 3등분 하여 브레이크를 계산한다


롱 퍼팅은 공이 3개로 보여야 한다. 퍼팅 거리를 3등분 하여, 첫 1/3의 브레이크와 마지막 1/3의 브레이크를 잘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 1/3의 브레이크는 무조건 파악해야 하며, 첫 1/3의 브레이크는 파악을 하면 좋다. 중간 1/3의 브레이크는 파악할 필요가 없다. 공이 중간 1/3을 지날 때는 속도가 빨라 브레이크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마지막 1/3을 지날 때는 속도가 느려 브레이크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

마무리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다. 직선으로 보내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선으로 가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거리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리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하체를 사용해야 한다. 하체를 사용하지 않고 거리감을 느끼기는 어렵다.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다.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다.

자주 묻는 질문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다?
퍼팅은 100% 거리 감각이다. 직선으로 보내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선으로 가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거리감이 없기 때문이다. 거리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하체를 사용해야 한다. 하체를 사용하지 않고 거리감을 느끼기는 어렵다.
퍼팅은 하체 스윙이다?
퍼팅도 하체 스윙으로 해야 한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은 모두 하체를 사용하여 스윙을 한다. 퍼팅도 하체를 사용하여 스윙을 하면 거리감이 훨씬 더 좋아진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은 스탠스의 70% 정도 움직이고, 퍼팅은 10% 정도만 움직인다. 퍼팅도 하체를 사용하여, 스탠스의 10% 정도만 움직이면서 스윙을 하면, 어깨 스윙을 할 때보다 거리감이 훨씬 좋아진다.
퍼터를 땅에 붙여 놓고 스윙을 해야 한다?
퍼터 스윙 때 퍼터 헤드가 땅에서 들리면 절대 안 된다. 퍼터 헤드가 땅에 붙어 있게 하여 스윙을 해야 한다. 퍼터 헤드가 땅에 붙어 있으면, 스윙 크기에 따라 공이 구르게 되어 있어, 거리감이 향상된다. 퍼터 헤드가 땅에서 들리면, 공이 퍼터 헤드에서 튀어 나가게 되어, 거리감이 없어지고, 방향도 틀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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